전북대 부안캠퍼스 개관…"농산업 전문인력 육성 산실"
전북대 부안캠퍼스 개관…"농산업 전문인력 육성 산실"
  • 박정순 기자
  • 승인 2021.05.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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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대 부안캠퍼스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부안군 제공]
4일 전북대 부안캠퍼스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부안군 제공]

전북대 부안캠퍼스가 4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열린 개관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김동원 전북대 총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학생 대표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권 군수는 "전북대 부안캠퍼스가 농산업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산실로 거듭나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 부안캠퍼스는 농생명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종사자, 공공기관 직원,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이론과 실습 강의를 통해 산업벤처산업기사, 사회적치유농업기사, 전통약선음식조리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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