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일회용품 분리 도우미 1천254명 채용…6개월간 배치
전북도, 일회용품 분리 도우미 1천254명 채용…6개월간 배치
  • 소재연 기자
  • 승인 2021.05.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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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도우미 현장 점검 [출처=연합뉴스]
분리배출도우미 현장 점검 [출처=연합뉴스]

전북도는 일회용품 분리·선별을 담당할 도우미 1천254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들 자원순환도우미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폐기물(플라스틱·폐비닐 등)을 분리·선별하고, 주민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계도·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6개월 간 일하며, 급여는 월 210만원 가량이다.

채용은 도내 14개 시·군 홈페이지와 채용사이트 등을 활용한 모집공고를 통해 이달부터 진행된다.

18세 이상 희망자는 전북도 환경보전과나 거주지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우선 선발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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