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노인 맞춤형 상담 위한 '경로효친 상담센터' 개소
부산시, 노인 맞춤형 상담 위한 '경로효친 상담센터' 개소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1.05.02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부산에 65세 어르신 생활 고충을 상담해주는 경로효친 상담센터가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부산노인회관 4층에 어르신 위한 전문 상담센터인 경로효친 상담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로당, 노인시설 등이 휴관하면서 우울증이나 정서적·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늘었지만, 이를 상담하고 해결할 상담창구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상담센터에는 베이비부머 사회적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된 전문 상담사가 근무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은 전화, 온라인, 내방 상담으로 이뤄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