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0 전라남도 1인 크리에이터 대회' 개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0 전라남도 1인 크리에이터 대회' 개최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10.10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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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인 크리에이터 대회. 출처=연합뉴스
전남 1인 크리에이터 대회. 출처=연합뉴스

전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우수한 1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한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Netstory For 전라남도-세상 어디에도 없는 전라남도 영상 이야기'를 주제로, 지역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모습을 새롭게 보여 줄 수 있는 영상 콘텐츠가 공모 대상이다.

Netstory(넷스토리)는 New, Next, Story의 합성어로 새로운 다음을 위한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내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나 전남에 사업장을 둔 콘텐츠 창작기업 등은 물론 도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남의 모습을 개성 있게 담은 영상 콘텐츠면 모두 가능하다,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영상은 제외된다.

공모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접수는 전남 콘텐츠 코리아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한다.

콘텐츠의 경쟁력·매력도·독창성·완성도·크리에이터 발전 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2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오는 11월 14일 전남 콘텐츠 코리아랩(전남 순천시 장평로 60)에서 열리며, 대상 1명·최우수상 2명·우수상 2명·특별상 2명·장려상 5명을 선정한다.

상금은 모두 3천만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 1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이준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의 우수한 1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1인 크리에이터들의 창업과 사업화를 이끌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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