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중소기업 품질관리 돕는다"
충북도 "중소기업 품질관리 돕는다"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6.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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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전경 [출처=연합뉴스]
충북도청 전경 [출처=연합뉴스]

충북도가 중소기업 품질관리 활동 지원에 나선다.

27일 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중소기업 고숙련자 기능전수체계 구축 및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고숙련자 기능전수체계 구축은 고숙련자가 보유한 기술 등을 매뉴얼화하고, 내부인력에 전수할 수 있는 체계 구축으로 기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 5곳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 지원은 1대1 진단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 체질을 고도화해 성과 창출이 가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총 6개 업체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표준협회 충북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품질혁신 기반이 확대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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