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 창업가에게 6개월 간 최대 300만원 지원
대전시, 청년 창업가에게 6개월 간 최대 300만원 지원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4.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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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창업 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지원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업체를 운영하는 대전 거주 만 18∼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마케팅과 제품 홍보비, 상담활동비, 교통비 등 창업 활동에 필요한 간접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본 기업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추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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