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신촌박스퀘어'에 16개 청년 점포 입주
서울 서대문구, '신촌박스퀘어'에 16개 청년 점포 입주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3.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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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박스퀘어 청년 키움 식당[사진=서대문구]
신촌박스퀘어 청년 키움 식당[사진=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는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을 연 '신촌박스퀘어'에 총 16개 청년 점포가 입주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촌박스퀘어는 2018년 9월 경의·중앙선 신촌역 앞에서 문을 열었다. 1층은 거리 가게 상인, 2층과 3층은 청년을 위한 창업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대문구는 한국공유경제진흥원과의 협력해 '청년파트너 3기'로 선정된 7개 팀을 입주시킨다.

또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서 뽑힌 9개 '청년 키움 식당'에도 순차적으로 운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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