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경영] 사원에게 최대 동기부여는 사회에 공헌한다는 '성취감'
[정도경영] 사원에게 최대 동기부여는 사회에 공헌한다는 '성취감'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9.14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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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게 최대의 동기부여는자신이 일을 함으로써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사회에 공헌한다는 성취감이다.

사원의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많은 회사에서 취하는 방법은 승진, 급여 인상, 표창, 보너스, 휴가 등 모종의 인센티브다.

이러한 외적요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진정한 동기부여는 내면에서 생겨난다.

이러한 내적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의 근본적 의의이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공동체, 회사의 존재의의다. 그 회사의 일원인 자신이 공동체에서 지닌 존재의의다. 사원이 이러한 의의를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게끔 만들자.

다시 말하자면 고객과 동료가 매일 기뻐할 수 있는 일이다.

일을 지긋지긋하게 여기는 사람이 하는 말은 정해져 있다.

"나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일하고 있는 거지?"

자신이 일함으로써 고객과 동료가 기뻐하고, 그것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고 있을까.

그 의의가 명확해지며 자신이 직접 느낄 수 있을 때, 사원은 디즈니랜드처럼 회사를 즐거운 곳이라고 여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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