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시대 성공경영] 인신공격은 비생산적이다. 내용에 집중하자
[메타시대 성공경영] 인신공격은 비생산적이다. 내용에 집중하자
  • 김정인 객원기자
  • 승인 2021.06.11 0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타버스 성공경영 [News1]
메타버스 성공경영 [News1]

어떤 사안을 논의하던 중 대화 내용과 상대의 사람 됨됨이, 인격을 혼동했던 적은 없는가? 사물을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성과를 남기고 싶다면 내용은 내용, 인격은 인격으로 구분해야 한다.

적대적인 상대와의 논의에서 내용이 자신에게 불리하면, 상대의 인격도 나쁘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면 상대의 인격에만 시선이 집중돼 인신공격을 하게 된다.

인신공격은 제삼자가 동석했다면 금방 알아차릴 수 있고 논의를 비생산적으로 만든다. 결국 자신에 대한 평가까지 나빠지게 된다.

상대가 교활하다면 당신을 일부러 도발해 인신공격하도록 유도해 교섭 자리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려 한다. ‘초짜’쯤으로 보인 것이다. 그렇다고 감정적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내용자체에 집중해 얻어야 할 결실은 얻어야 한다.

상대가 먼저 인신공격해 오면 맞받아칠 정도의 배짱이 있어야 한다. ‘저따위로 말하는 사람’이라고 치부해 두는 편이 스스로의 정신건강에도 좋다.

전지적 시점으로 상황을 바라보면서 자제하는 강인함이 필요하다.

[도움말씀= GMS, 연세대 정보대학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